구글과애플, 과연 자동차산업을 지배할 수 있을까? Smart Vehicle

애플도 전기차를 개발 중이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자동차업계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완전 자동운전차를 개발하고 있는 구글에 이어 IT업계의 최강자인 애플까지 자동차산업에 뛰어 들 것이라며 애널리스트들은 애플과 구글의 주가를 끌어 올리는데 앞장 서고 있다. 이들이 스마트폰의 OS시장을 장악한 것처럼 자동차시장에서도 새로운 핵심기술은 물론 궁극적인 완전 자동운전차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을 끌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크게 완전 자동 운전차와 반자동 운전차로 구분된다. 흔히들 말하는 구글카가 전자에 속하고 오늘날 메이저업체들이 2017년부터 2020년 사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것이 후자에 속한다.
 


우선 전자인 구글카는 단순히 완전 자동 운전차 그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의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해 사람과 사물의 움직임을 효율화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도시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단말기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우선 카 셰어링 사업을 노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불법 논란으로 시끄러운 우버사에 구글은 출자하고 있다. 한국의 후진성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를 알 수 있다. 구글카는 사용자가 필요할 때 스마트폰을 통해 지역에서 공유하는 무인 구글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컨셉을 염두에 두고 있다. 소유권보다는 접근권을 중시하는 공유경제 시대의 도래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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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글로벌오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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