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글로벌 채용 및 조직정착화 본사 중심에서 벗어난, 현지 및 글로벌 차원의 채용전략 Recruting News



2013년 한국기업들은 내수부진과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로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기대했던 성과를 내놓지 못했다. 굴지의 대기업이 핵심 계열사를 매물로 내놓으면서까지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자 했다. 하지만 식품 및 유통 사업을 기반으로 한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내수부진과 경제 불황의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하면서 많은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이제 글로벌 시장개척과 해외진출은 한국기업 입장에서는 하나의 대안이 아니라 경쟁과 성과창출을 위한 전략적 축으로 설정하는 것이 불가피해졌다.


2014년에도 한국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중국의 성장 둔화 등 대외 요인에 노사 갈등과 통상임금, 경제민주화 등 국내 요인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올해도 강한 추진력으로 위기를 넘고 글로벌 진출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 기업 글로벌화의 본격적인 시작은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다. 특히, 1997년 IMF사태가 터지면서 한국기업들은 비용절감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을 위시하여 동남아시아 지역에 생산기지를 적극적으로 이전하기 시작하였다. 초기 한국 기업이 해외에 생산기지를 옮긴 첫 번째 이유는 무엇보다 '싼 노동력’을 찾아서였다. 하지만 2008년 세계적인 금융위기 발생으로 미국과 유럽을 중심의 선진국 경기가 침체되면서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구매력을 갖추면서 새로운 글로벌 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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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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