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 연봉협상 방법과 팁 Career Development



- 벤쳐 클래스에서 어설프게 들었던 이론과 대학교에서 Negotiation 클래스를 직접 들었던 친한 친구의 코치로 정확히 4분의 전화 통화와 이메일 2장으로 2만 불을 올렸다.

- 가장 힘들었던 점은 한국인의 정서, 감성 이런 것? 내가 카운터 오퍼를 하면 the hiring manager나 recruiter가 너무 욕심쟁이로 보는건 아닌지 남의 시선, 생각에 너무 빠지게 된다.
아니 한국인만 아니라 그냥 미국인도 마찬가지인듯.

- 연봉 협상시 제일 중요한 점은 위와 같은 emotion들을 배제한체 적정선을 찾으려 노력한다.

- Recruiter와의 심리 싸움이다.

- Negotiation Theory는 본인 학교에서 3유닛 클래스로 있을 정도로 방대하다.
클래스를 듣는게 최선이고, 여기선 본인과 친구가 했던 한 가지 루트를 설명한 것이므로 참조만!!

- 또 이 글은 대기업과의 협상을 토대로 작성됐다. 스타트업 같은 경우엔 주식을 더 받는다든지, 아예 협상이 절대 안된다든지 많이 다르므로 감안하면서 읽어라.

- 구글링해보면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오퍼가 캔슬을 시킬 수 있다는 튜토리얼이 보이는데, 경험자의 조언에 따르면 그럴 경우는 아예 없는 편이다. 이메일이나 대화시 항상 정중한 표현을 쓰면 된다.

- 또 이 글은 학부생을 위한 글이다! 대부분의 학부생은 풀타임 Negotiation이 첫 경험일 것이다.
당연히 잘못된 정보, 혹은 터무니 없는 연봉을 실수로 제시할 수 도 있고, 항상 Recruiter에게 바로 잡아달라 양해를 부탁할 수 도 있다.

- 절대 Recruiter가 물어보지도 않은걸 말하지 마라. 예를 들어 다른 오퍼가 있는데, 어설프게 첫 전화 협상부터 스스로 언급해서 연봉 올리려는건 비추. 정보는 무기이다. 항상 숨겨놨다가 필요할 때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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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직장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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