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미국판에 실린면접 행동강령 8가지 Job Interview

야후 미국판에 실린면접 행동강령 8가지


문화는 달라도 입사면접시험 고득점 요령은 비슷하다. 인터넷 포털 야후 미국판에 실린 면접시 행동요령 8가지를 소개한다.

웃어라.
웃음은 지원자의 자신감과 에너지를 증폭시키며, 면접시작을 눈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면접관의 질문에 답을 못할 경우 역으로 면접관에게 질문하라.

면접관이 지원자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동안 지원자는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답변할 때 면접관이 지루해 한다면?
답을 멈추고 면접관이 알고자 하는 것을 다시 물어보라. 지원자가 먼저 면접관에게 질문의 요지를 다시 물어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면접관이 지원자의 능력, 태도에 대해 미심쩍어하는 인상을 받게 된다면?
즉시 면접관이 우려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지원자가 명확하게 정리해서 답변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면접관에게 지원한 회사에 대한 좋은 인상을 전하자.
회사위치나 창 밖의 풍경에 대해 받은 좋은 인상을 말해본다. 그러나 면접관의 헤어스타일, 옷차림 등 지극히 개인적인 칭찬은 분위기를 어색하게 한다.

면접관의 기분에 너무 신경쓰지 마라.
면접관의 기분에 너무 신경 쓰거나 눈치를 보는 것처럼 보일 때 지원자는 자신감이 없어보인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꼭 가져가라.
면접대기시간 마음이 초조하다. 이때 준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한번 더 읽어보면 마음의 평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 면접 때 질문은 자기소개서에 기입된 내용에 근거한 경우가 많다.

면접 이틀 전에 회사조사를 마치고 중요사항은 기억하라.
면접은 준비한 만큼 자신감을 갖게 한다. 면접예상 질문과 답변까지 완벽하게 준비하라.

출처: 한국일보 200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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