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과장? 이력서 작성시 자기 포장의 적정선 Resume

HR 전문가와 채용 담당자들은 모든 면접 후보자들이 거짓말하는지 그렇지 않는지를 파악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력서에 거짓 정보가 있을 경우 바로 빨강색으로 표시해 둔다.

이력서에 거짓 정보를 쓰거나 면접 당시 거짓 정보를 말하거나, 거짓말이란 결국 면접관을 속이려는 의도일 뿐이다.




옛말에도 있듯이 당장은 거짓말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미래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구직 활동을 할 때보다 이 말이 더욱 절실하게 와 닿는 상황은 없을 것이다.

경쟁이 심화된 인력 시장에서 다른 구직자들보다 더 눈에 띌 수 있다면 자신의 경력을 포장하거나 IT 기술을 과장하거나 더 높은 학위를 받았다고 거짓말하고 싶은 유혹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윈터와이맨(WinterWyman)의 수석 부사장 겸 정보 기술 조사 파트너 트레이시 캐쉬맨은 안타깝게도 이런 거짓말이 처음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나중에는 좋지 못한 평판으로 발목을 잡아 다른 경쟁자들보다 뒤쳐지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08년 이후로 미국의 실업률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막상 구직 시장을 들여다 보면, 구직자들이 자신의 경력을 포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때로는 오랫동안 실직 상태였던 사람들이 절박함을 느껴, 거짓말이 밝혀졌을 때의 장기적인 영향이 아닌 당장 눈앞의 결과만을 생각하게 된다"고 캐쉬맨은 말했다.

최근 커리어빌더(CareerBuilder)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채용 관리자와 HR 전문가 2,188명의 중 58%는 지원자의 이력서에서 거짓말을 발견한 적이 있으며, 고용주들 중 33%는 침체기 이후 이력서를 포장하는 현상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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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IO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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