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내심 차이 |
| 마르크스는 14년 동안 대영 박물관 도서관에서 책에 파묻혀 살았다. 그가 앉았던 자리는 시멘트 바닥에 구멍이 생길 정도였다. 그는 인류 역사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한 불후의 명작 <자본론>을 집필했다. 독일의 과학자 레나르트는 X선 발견을 눈앞에 두고 그만 자신감을 상실했다. 이 때문에 이 성공은 결국 뢴트겐이 건네받게 된다. - 김경수 (새벽편지 가족) - ![]() 결국은 인내심 승부입니다. - 중도에 포기하는 건 나약한 자들의 몫입니다. - |
- 2013/06/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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