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개발에 도움되는 5가지 소프트 스킬 Career Development



IT전문가들에게 기술력이란 취업의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하지만, 임원이 되는 사다리에 오르려면 소프트 스킬이 필요하다.

IT전문가들에게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예전에도 제기됐던 것이다. 하지만 이런 소프트 스킬의 계발을 회피해 온 IT 전문가들에게 시간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

이제는 기술이 비즈니스 전략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기 때문에 컴퓨터밖에 만질 줄 모르는 직원에 만족하는 고용주를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그리고 팀워크 및 협업과 함께 업무 위주의 개인적인 상호작용도 IT내에서 중요해졌다.

첨단 기술이나 우수한 전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소프트 스킬 계발이며 이를 기업 문화의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잇다.


"훌륭한 기업들은 전략 수립보다 문화 조성을 먼저 한다. 그리고 문화 조성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프트 스킬이 중요하다"

인력채용 관리자들이 선택의 상황에서 IT기술력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인간관계의 기술이 뛰어난 사람을 채용하겠다는 답변했으며 이러한 대답을 특정 관리자가 아니라 거의 모든 관리자들에게 들었다고 밝혔다.

취업의 관문을 통과하는데 필요한 것이 기술력이라면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소프트 스킬이라 할 수 있다"고 라이팔디는 강조했다.

올레뜨&어쏘시에이츠(Ouellette & Associates)의 CEO 댄 로버츠는 IT 비용의 과다 및 프로젝트 지연을 발생시키는 주범은 기술이 아니라 의사소통, 인간관계 형성, 협업, 변화관리, 협상 등의 능력이 부족한 인간의 행동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뛰어난 IT 책임자들은 더 이상 '소프트 스킬'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것을 '핵심 스킬'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어려운 결과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라고 로버츠는 말했다.



최근 콤프티아(CompTIA)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절반에 가까운(48%) 기업들이 자신이 속한 IT부서의 소프트 스킬과 하드 스킬 사이에 드러난 차이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19%는 소프트 스킬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행동보다는 말이 쉬운 것이 사실이다.

액센츄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근로자의 절반 이상(55%)이 현재 그리고 미래의 직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의 개발에 대한 부담감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1/3이 채 되지 않는 사람들만이 문제 해결, 분석 기술, 관리 기술 등의 수요가 많은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IT전문가들이 추구할 수 있는 5가지의 소프트 스킬과 바로 지금 조금이라도 이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1. 의사소통
2. 고객서비스
3. 팀워크
4. 문제 해결능역
5. 비즈니스 통찰력

전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요

출처: CIO Korea


덧글

댓글 입력 영역